작성일 : 2012.06.19 인덱싱>SEO
인덱스 대책 - 검색의 필수 조건
인덱스에 대하여
인덱스란 페이지가 검색 엔진에 수집되어 인식되는 것이며, 인덱스 대책이란 사이트 페이지의 퀄리티 향상 (내부 구조 미비 등 개선) 및 검색 엔진 측에서 인식률 향상(구글에 인식되기 쉬운 사이트 구조)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우수한 사이트와 페이지를 준비하더라도 검색 엔진에 인식되지 않으면 검색 결과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또한 사이트 내부의 다른 페이지에서 링크로 연결되는 것도, 검색 엔진은 페이지의 유용성(가치)을 평가하는 항목의 일부로 사용하므로, 가능한한 많은 사이트내의 페이지가 검색 엔진에 수집되어 인식되도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또한 검색 엔진이 페이지를 인덱스하기 위해 각 사이트를 순회하는 프로그램을 크롤러, 순회 프로그램, 로봇, 스파이더 등이라고합니다.
인덱스가 잘 되려면
인덱스가 잘 되려면, 사이트의 제작부터 잘되어야 한다.
한국의 대부분의 사이트는(기업 홈페이지) 이미지와 프레임셋 구조로 혹은 플레쉬 구조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실제로 구글의 크롤러가 인식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운좋게 인식이 되더라도, 사이트 내부에 텍스트가 거의 없기 때문에 어떤 문서인지를 알 수 있는 길이 없다.
인덱스가 잘 되려면
1) 기업 사이트의 경우, 텍스트기반으로 사이트를 만든다.
특히 최근에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WORDPRESS, 또는 기타 설치형 블로그 타입으로 제작한다면(삼성투마로http://www.samsungtomorrow.com/)등과 같은 텍스트 기반으로 제작하는 것이 중요
2) 파워 블로거의 경우, 기본적으로 텍스트 베이스이므로 큰 상관은 없으나 키워드를 의식한 타이틀 작성이 필요
3) 네비게이션의 구조를 플레쉬및 이미지가 아닌, 쇼하이드 레이어(SHOW HIDE LAYER)로 작성한다.
구글은 플레쉬 및 이미지 및 스크립트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므로, 그것을 배제한 텍스트로 작성된 링크가 유효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네비게이션의 구조는 텍스트 기반으로 작성을 추천한다. 단, 스크립트를 활용한 텍스트 기반의 홈페이지라면 역시 구글은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4) 그 페이지의 핵심 키워드를 맨 앞으로 배치(title테그 내)
구글에게 인덱싱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타이틀 테그의 앞쪽에 키워드를 배치함으로써 구글이 자연스럽게 저자가 원하는 키워드로 인덱스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인덱싱 방법으로 추천할만 하다.
5) 각 페이지의 고유한 타이틀 테그를 작성
각 페이지의 고유한 타이틀 테그를 작성하는 것은 구글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꼭 필요하다. 고유한 타이틀을 기재하되, 상기의 사항들을 적용한다. 이것또한 한국 홈페이지에 있어 많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기도하다.
6) 페이지 랭크가 높은 사이트로부터 링크를 받는다.
페이지 랭크가 높은 사이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크롤러의 방문빈도가 높다.(절대적인 부분은 아님) 따라서 상대방의 페이지에서 자신의 사이트에 크롤러가 상대적으로 자주 방문 하게 함으로써 업데이트 및 변경된 컨텐츠를 인덱스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7) 사이내의 컨텐츠를 자주 업데이트
사이트내의 컨텐츠가 자주 업데이트 되면, 크롤러는 자주 방문하게 된다. 크롤러가 자주 방문하게 되면 상기의 예처럼 작성된 홈페이지라면 자주 방문한 크롤러에게 새로운 컨텐츠가 인덱싱 되게되고, 그것이 바로 검색에 반영되므로 인덱싱에 효과적이다.
이상 간단히 생각나는 부분을 적어보았다. 이것 이외에도 많은 방법이 있지만, 상기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한 대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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