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구글 검색 결과 화면을 보면 타이틀테그의 내용과 구글이 보여주는 내용이 조금 달라졌다.
구글은 고객에게 최고의 검색결과를 제공하기위한 일환으로 타이틀을 변경하여 보여주는 것일까?
Google의 부적 절한 title 테그를 재작성하여 개선된 방향으로 제공하고 있는것을 여러분은 눈치챘었는가?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페이지 제목을 종전처럼 title 태그의 기술을 따르지 않고, 검색 키워드에 따라 구글이 정한 로직대로 사용자에게 적절하다고 믿고있는 제목으로 Google이 마음대로 고쳐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있는 현상이지만, 특히 재작성 경향이 강해져 가고있다. 페이지에 따라서는 전혀 이해되지 않는 제목으로 변경 해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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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사이트의 웹페이지 인덱싱 자료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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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자료 2번째 검색결과 페이지의 소스 |
title의 부분은 분명 [소식-삼성그룹 사이트]입니다만, 구글은 [보도자료-소식-삼성그룹 사이트] 로 변경하여 인덱싱해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이트는 타이틀이 변경되거나 하지 않으셨나요?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자신의 사이트 타이틀을 확인하시느냐구요?
이것을 사용해 보세요. 구글에서 [site: ]을 사용합니다. site:www.abcd.com 이런식으로 사용하지요.
구글이 수정해 버린 이 부분을 다시 고치는 부분은 어려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왜? 어떤 사이트들이 이런 구글의 사이트 타이틀 변경의 타겟이 되는걸까??
제가 본 바로는 사이트의 타이틀이 전체가 동일할 경우 이런 타이틀 변경의 대상이 되는것으로 파악되고있다.
★구글의 타이틀 변경의 패턴은 있는것일까?
변경을 위한 키워드를 가져오는 팁을 찾아보니 웹페이지의 서브 네비게이션에서 가져오고 있는것을 발견했다
이미지를 보면 중간쯤에 [보도자료] 라는 부분이 있다. 이부분이 타이틀의 맨 앞쪽으로 나와서 새로운 사이트 타이틀개선을 위한 키워드 역할을 하고 있는것이다.
어떤 사이트는 구글마음대로 수정해 버리고, 또 다른 사이트는 title 태그대로 기술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별로 신경 안쓰신다구요? 하지만 이부분이 어떤 분야의 운영자들에게는 민감할 수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나 기타 웹문서 영역에서 유입이 많은 사이트의 경우, 이것은 때론 구글에서의 유입이 줄어들 수 있는 리스크로 작용되기도 할 것이다.
기존의 페이지의 인덱싱이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덱싱된 내용이 변한다는것은 결국 자신의 페이지의 키워드가 변한다는 것입니다. 인덱싱 된다는 것은 키워드로 색인된다는 것인데, 웹페이지 타이틀의 맨 앞이 다른 키워드로 대체 된다는것은 그 페이지의 메인 키워드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은 사이트에 따라 상대적이기는 하지만 리스크와 가능성이 공존한다.
어찌되었든, 구글은 고객에게 최고의 검색결과를 보여주기위해 끊임없는 알고리즘 변경을 실천해 가고있으며, 이를통해 보이지않는 부분에서까지도 고객을 위한 열정을 가지고 서비스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Ryuhyo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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